Blogger 글쓰기 에디터: 단락(p), 보통(div) 차이 정리 "구글 검색엔진한테 잘 보이고 싶어?" (SEO 기본)
블로그스팟(Blogger) 글쓰기 에디터에서 단락(Paragraph)과 보통(Division)을 선택할 때
나타나는 가장 큰 차이는 바로 <p>태그를 쓰느냐,
<div>태그를 쓰느냐의 차이이다. 두 태그의 차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본다.
글쓰기 형식: 단락 vs 보통 차이
1. <p>태그 (단락 - Paragraph)
- "이것은 하나의 완성된 문단이다"라는 정보를 검색엔진에 전달한다.
- 태그 자체에 기본적으로 상하 여백(Margin)이 포함되어 있어서, 엔터를 치면 문단 사이가 자연스럽게 벌어진다.
- 구글 검색엔진이 글의 구조를 파악하기 좋아 SEO(검색 최적화)에 유리하다.
2. <div>태그 (보통 - Division)
- 특별한 의미 없이 그냥 "구역을 나눈다"는 뜻.
- 기본 여백이 없다. 그래서 글자가 다닥다닥 붙어 보일 수 있다. (Blogger의 글쓰기 '보통' 설정은 주로 이 태그나 단순 줄바꿈 <br>을 사용한다.)
- 디자인을 자유롭게 입힐 때(레이아웃 잡을 때) 사용하기 편리하다.
- 한눈에 비교하는 단락(p) vs 보통(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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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ger 글쓰기 단락, 보통 형식 차이 비교표 |
그래서 어떻게 쓰라고?
1. 본문 글을 쓸 때: <p>태그, 단락 형식으로 작성하자. 구글 검색엔진한테 잘 보이고 싶다면.
2. 영상이나 이미지 삽입: <div> 태그, 보통 형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영상이나 이미지는 '문장'이 아니라 하나의 '요소'이기 때문.
3. Blogger 에디터 팁: 엔터를 한 번 치면 <p>태그가 새로
생겨서 문단이 나뉘고, Shift + Enter를 치면 태그 안에서
줄바꿈(<br>)만 일어난다.
- 엔터 1번 = 새로운 단락 <p> / 쉬프트 + 엔터 = 단순 줄바꿈 <br>
오늘의 한마디
지금까지 난 단락과 보통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고, 계속 보통 형식으로 글을 작성했다. 지난 며칠 동안 에디터의 '서식 지우기'를 사용해서 <div>태그를 <P>태그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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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ger 글쓰기 에디터 서식 지우기 |
오늘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된 꿀팁, 바로 Shift + Enter 기능.
난 이미 바꾸는 작업이 끝났는데... 왜 나한테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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