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는 Jabra Talk 45, 음악은 Sony WF-C710N! (실사용 후기 및 자브라 정품, 가품 구별법)

전화는 해야겠고 양손은 자유롭지 않아 사용하게 된 블루투스 무선 모노 이어셋, 요즘은 모노보단 좌우 모두 사용하는, 음악 감상에 더 신경 쓴 듯한 이어셋이 나온다. 내가 지금껏 사용해 본 통화 품질이 우선인 이어셋은 Jabra가 최고, 음악은 Sony.


Jabra와 SONY 블루투스 이어셋

- 자브라 Jabra Talk 45

양각으로 새겨진 Jabra 마크
자브라 Talk 45
  • 통화 시간 최대 6시간, 대기 시간 최대 8일.
  • 이어셋 완충 시간 약 2시간.
  • HD Voice와 노이즈 캔슬링으로 우수한 통화 품질.
  • 꽤나 준수한 음질의 음악 감상이 가능.
  • 충전 포트는 마이크로 5핀 방식.
  • 전원 버튼으로 사용 편리함 제공.

정품 CE 인증 마크가 새겨진 안쪽
인증 마크가 새겨진 정품 이어셋

현재는 단종되고, Stealth UC를 구매할 수 있음.

해외구매 상품은 대부분 가품일 가능성이 높음으로 주의가 필요.

자브라 토크 45 기기 버튼 설명
Jabra Talk 45 버튼 설명서

휴대전화와 블루투스 연결 방법은 2가지.

전원을 켜고 로고가 새겨진 부분 응답/종료 버튼을 약 3초 이상 누르고 있거나, NFC로 연결.


- 정품과 가품의 차이를 사진으로 비교해보자.

Jabra Talk 45 정품 가품 로고 각인 차이 비교 사진
로고 비교 사진

인증 마크와 제품의 크기가 다른 정품과 가품 사진
인증 마크 비교

제품의 크기도 다르고 통화나 음악의 음질 수준은 비교 불가. 사용할 수 없는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넌 그냥 0점.


- 소니 Sony WF-C710N

충전 케이스에 담긴 우측 이어셋과 꺼내 놓은 좌측 이어셋
소니 WF-C710N
  • 최대 8.5시간 연속 재생 가능, 케이스 포함 최대 30시간 사용 가능.
  • 급속 충전 기능, 5분 충전으로 약 1시간 재생.
  • 마찬가지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품은 SONY의 WF-C710N.
  • DSEE 기능으로 손실된 원음을 복원.
  • 착용 감지 센서 탑재로 케이스에서 꺼내 귀에 꽂으면 자동으로 연결.
※ 종합 평가: 통화 (Jabra 5점 / Sony 4점), 음악 (Jabra 3.5점 / Sony 5점)


오늘의 한마디

삼성, 모토로라 등에서 모노 이어셋을 생산하지 않으니 블루투스 이어셋 선택의 폭이 좁아짐.

아쉬운 대로 브리츠의 2가지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3번도 사용 안하고 버림.

물론 10만원대의 제품과 3만원대의 제품을 비교하는 건 무리가 있지만, 브리츠로 통화할 생각은 안하는 게 답.

삼성, 모토로라 통화 점수가 3.5점이라면 브리츠는 1점, 음악은 2점.

댓글